안녕하세요~ 안전해외선물 강실장입니다.
이번 시간은 경제용어 중 하나인 '마켓메이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마켓메이커(Market Maker)란???

마켓메이커란 특정 종목(주식, 선물, 옵션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매수·매도 호가를 제시하여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은 금융기관 또는 전문 투자자를 말한다. 쉽게 말해, 시장에서 거래 상대방을 항상 준비해주는 딜러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
▷ 내가 A주식을 팔고 싶을 때, 누군가 사줄 사람이 없으면 거래가 체결되지 않는다. 이때 마켓메이커는 항상 사자(bid), 팔자(ask) 가격을 제시해서 투자자가 원할 때 즉시 거래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마켓메이커의 역할
1. 유동성 공급
- 거래 상대방을 항상 제공하여 투자자가 사고팔 때 쉽게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2. 가격 안정화
- 매수·매도 호가를 지속적으로 제시해 갑작스러운 가격 급등락을 완화한다.
3. 스프레드 관리
- 매수호가와 매도호가 차이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여 효율적인 시장을 형성한다.
마켓메이커의 수익 구조
마켓메이커는 단순히 '봉사'하는 게 아닌 수익을 얻는다.
● Bid-Ask 스프레드 수익
- 예 : 매수호가 9,900원 / 매도호가 10,000원 → 차익 100원
- 투자자가 10,000원에 사가고 다른 투자자가 9,900원에 판다면, 이 차이를 통하여 수익을 얻는다.
● 헤지 & 차익거래
- 옵션, 선물, 현물 등 다양한 파생상품을 이용해 위험을 줄이고 차익을 노린다.
● 거래소 인센티브
- 거래소는 유동성 공급을 장려하기 위해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마켓메이커에게 수수료 인하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마켓메이커의 장단점
● 장점
- 시장 유동성 증가 → 거래가 원활
- 스프레드 축소 → 투자자 비용 절감
- 가격 안정화 → 급격한 변동성 완화
● 단점
- 이해상충 가능성 (자신의 이익을 위해 가격을 왜곡할 수도 있음)
- 마켓메이커가 갑자기 시장을 떠나면 유동성이 급격히 줄어듬
- 금융위기 · 변동성 확대 시 스프레드가 오히려 커져 투자자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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